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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보리 ? 보리차 필요한 경우 3가지

보리차?

허브 차가 아니라 구운 곡물을 사용하여 만든 보리차는 보리 식물의 볶은 씨앗으로 만든 차 입니다.

보리는 섬유질 함량이 높고 맛이 부드러워 맥주를 비롯한 다양한 음식과 음료에 사용되는 주요 통 곡물입니다. 

보리차는 차갑고 상쾌한 음료로 가장 일반적으로 소비되며 개인 취향에 따라 따뜻하게 마시기도 합니다.

보리차는 자연적으로 카페인이 없으며 꿀과 비슷한 황금색을 띕니다.

사람에게 주는 보리차 혜택

보리차에는 건강에 유익한것으로 알려진 다양한 비타민,  생물학적 화합물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보리차에는 비타민 A와 C가 포함되어 있으며, 활성 산소와 아미노산을 제거하는 데 도움이되는 항산화제와 전반적인 건강을 돕는 멜라토닌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1. 소화에 도움

  2. 면역 체계를 강화

  3. 혈류 및 순환 개선

  4. 충치 방지

  5. 긴장을 푸는 데 도움

  6. 체중 감소를 증가

강아지 보리차 먹어도 괜찮을까?

필수 곡물인 보리는 강아지 고품질의 건조 사료의 공통 성분 중 하나입니다.

강아지에게 개별적으로 보리를 주는것은 추가적인 효과는 없지만 적당한 양을 줘도 해롭지는 않습니다.

Barley water(보리수) : 보리를 정수된 물에 약 4시간 정도 담구었다가 마시는 물로 

  • 어떤 질병이나 수술에서 회복이 필요한 경우
  • 장시간 운동후 수분 섭취가 필요한 경우

좋은 강장제가 될 수 있습니다.

또한 보리수는 신장 질환에 걸린 개에게도 효과가 좋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그러나 특별히 뜨거운 물에 보리를 끓여서 차로 준비할 필요는 없습니다.

Pearled barley( 정맥보리) : 보리의 겉껍질이나 겨를 제거한 것으로 현미를 대체할 수 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식이섬유의 함유량이 많기 때문에 혈당치도 낮고, 개의 당뇨병 가능성을 최소화하는데 도움이 되는 식품의 목록으로도 알려져 있습니다.

또한 보리가루는 섬유소가 풍부해 밀가루보다 단맛이 나고 강아지 쿠키를 만들때 사용하기 좋은 재료가 되기도 합니다.

강아지 보리차 먹어도 되나 결론

결론적으로 개과의 동물에게 개 사료의 일부로 보리를 주거나 개 비스킷의 재료가 되거나 쌀, 렌즈콩, 호밀 등의 곡물과 함께 주거나 해도 큰 해가 되지 않습니다.

식이섬유의 함유량이 많기 때문에 개에게 대량의 보리를 먹이고 싶을 경우엔 수의사와 상의후 제공하도록 해야 합니다.

또한 보리를 먹은 후 구토나 설사 등의 비정상적인 증상을 보이면 즉시 이 곡물을 주는 것을 중단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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