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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뼈간식 묻는 행동 위험할 때 2가지

강아지가 종종 무언가를 땅에 묻고 싶어 하는걸 발견 한적이 있습니다.

그리고 그 대부분은 자신이 좋아하는 것들이었으며 뼈간식 같은 종류 였습니다.

귀엽기도 하지만 땅을 파서 무언가를 숨기려고 하는 집착을 보이곤 할 때 과연 괜찮은 건지 그 이유는 무엇인지 궁금 하기도 합니다.

강아지 뼈간식 묻는 이유

중요한것을 보관 

우선 무언가를 숨기거나 땅에 묻는 것은 강아지 뿐만 아니라 여러 동물들의 습성중에 하나라고 합니다. 

그 중 우리가 알만한 것은 다람쥐가 열심히 먹을만한 것을 입에 가득 넣고는 여기저기 땅에 묻곤 하는 모습입니다.

음식을 보관하기위한 용도인것과 같이 강아지도 동일하게 자신이 선호하는 간식 중 일부를 땅에 묻고 합니다.

늑대시절부터 이어져온 행동

이런 행동은 야생시절을 살던 조상 늑대 시절부터 생존 본능으로 계속 이어져 온것이라고 합니다. 

매일 먹을 것이 풍족하지 않았기에 사냥에 성공하고 먹을 만큼 먹고 난것은 다음에 먹기 위해 자신이 알수있는 위치에 묻어두고 다시 먹으면서 먹이가 없는 시간을 버텨왔을 것입니다. 

강아지 뼈간식
강아지 뼈간식 왜 묻는걸까 이유

그런 이유로 

강아지가 뼈간식을 어딘가에 묻거나 숨기려는 모습은 자연스럽게 보일 수있습니다.

중요한 것을 보관하려는 본능

이제는 생존을 위협하는 음식이 아닌 자신이 느껴지기에 가치가 높은 것들을 숨기거나 땅에 묻곤 합니다.

좋아하는 장난감,간식,주인의 물건 등등 무엇이든 될 수 있습니다.

세탁 바구니 속에서 , 쿠션 밑, 쇼파 아래 등등 강아지가 애정하는 아이템들이 종종 발견되는것은 사실 너무 웃음이 나게 하는 포인트라 달려가서 종종 깨물어 주곤 하는 모습입니다. 

처음엔 생존을 위한 식품 보관이라는 큰 이유였지만 지금 시대를 살고있는 강아지들에겐 소중한 물건을 안전하게 보호하려는 자연스러운 본능으로 이어져 왔습니다.

강아지 좋아하는 물건 묻는 행동 위험할까?

강아지에 따라 강박적으로 더 많이 숨기곤 하거나 이런 행동을 재미로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런 행동이 어딘가 아프다고 나타내는 모습은 아니므로 크게 걱정할 일은 아니지만,

위험한 2가지 이유

  • 강박적으로 물건을 묻거나 숨기면서 땅을 팔경우 발이 다칠때는 문제가 됨
  • 땅에 섞여있는 화학비료들 농약들로인해 강아지에게 위험할 수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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