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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사료 제공 횟수보다 중요한것.

우리집 강아지 사료 는 얼마나 규칙적으로 줘야하나
처음 데리고왔을때 그게 제일 궁금했습니다.

사람은 규칙적인 식사를 하는게 좋다고 매스컴에서 많이 들었습니다.
하지만 요즘엔 그 규칙도 꼭 세번일 필요가없다고 하는 소리가 종종 나오곤 합니다. 아무래도 꼭 이래야 한다는 규칙보다는 사람의 체질과 소화력에 따라 달라지는거 아닐까 생각이 들었습니다.

강아지 사료 제공 횟수보다 중요한것.
강아지 사료 주는 횟수 얼마나 보다 중요한건?


책도 읽어보고 인터넷도 뒤져보니
강아지는 소화기관이 아직 덜 발달되서 조금씩 자주 하루에 3~4번 나눠서 시간 간격 맞춰서 주면 된다고 하던데, 사실 이게 직장생활하다보면 하루종일 있어줄 시간이 없어서 힘들었습니다.

소화기간이 튼튼해지고 성견으로 자라면서 밥주는 횟수는 점점 줄어서 하루 두번 또는 하루 한번만 줘도 괜찮다는 소리가 있긴했지만
이게 정답은 없는게아닐까 싶었습니다.

저희강아지는 어릴적에 잘 챙겨주지못한탓에 그런지
아직도 장이 너무 약하고 위가 약하고 자주토하고 배에서 소리가나는 복명음에
때론 변상태도 안좋게 변하고어릴때 제대로 체크못해준게 성견이 되어서도 나이먹어서도 나아지는건 아닌듯합니다.

강아지의 체질과 건강상태에 따라 강아지 사료 의 횟수는 달라질수있습니다.
다만, 강아지에게 규칙적인 식사시간을 인지 시켜주면 안된다고 합니다. 

매일정각 몇시에 밥을 주는걸 인지하게되면 그때부터는 그시간에 밥을 먹지못하면 스트레스로 변할수가있기때문이라고하니 그럴싸한 의견이긴 하네요. 

곁에서 사람이 늘 같은 시간에 밥을 줄수없다면 강아지에게는 그 시간을 인지한 뒤로는 스트레스가 더 심해질수도 있을테니 인지할수없도록 어느날은 7시반에 또 어느날은 8시에 주는식으로 ‘밥 줄 시간인데…’ 라는 생각이 안들게 하면 된다고합니다.

강아지들은 곁에있는 사람들을 잘 관찰하면서 성장하는데요
아무래도 곁에 다른강아지보다는 사람이 더 가까이 있었을테니 당연한거겠지만요,
멋모르고 지내는것같지만 성견이 되어서는 어느세 저의 행동 패턴을 이미 다 알고있을정도로
다음엔 무얼하겠구나
‘지금은 돈벌러 나가는거라 얌전하게 기다리고있어야겠다.’ 
아니면 ‘잠시 동네나갔다오는것같은데? 어랏 나도 데려라가도 땡깡이라도 부려야겠어’ 라는 식으로 똑같은 행동을 한다고 생각하지만 이미 다 알아버릴정도로 인지하는게 잘되어있는듯합니다.

강아지때는 이런 인식을 덜 심어주는것도 중요하겠지만
제대로 잘먹고 영양분 가득한 사료를 잘 선정해서 먹이면 그게 성견이되서도 어릴적에 잘먹은걸로 평생간다고 하시던 브리더분의 말씀덕에 저도 그제서야 뒤늦게 브리더에게 추천받은 사료를 먹이곤 덩치가 같은 나이또래 녀석들 따라잡게 되었습니다. 같은 나이또래 같은 종인 강아지를 만나면 많이 작은편에 속했었습니다.

성견인 지금은 규칙적으로 줄래야 줄수없는 퇴근시간때문인지 아침먹는 시간은 알아도 저녁먹는 시간은 랜덤이라 되도록 일찍 퇴근해서 강아지 사료 를 챙겨주려고 하긴하지만 녀석들도 많이 스트레스를 받아하는 행동은 없는걸보니 서로에게 큰 문제로는 아직 표출되는게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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