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 설사 중요하게 체크해야하는 이유

강아지 설사

강아지 설사

강아지 설사 는 흔한 문제일수있습니다.

하지만 설사증세가 단시간이 아니라면 심각한 건강 문제때문에 발생할수있다는것을 우리는 잊지말아야합니다. 

강아지 설사
강아지 설사

강아지가 섭취한 음식은 사람보다 위산이 3배정도 강하므로 음식이 소화되어 배변으로 배출되는 시간은 대략 10시간 미만입니다. 그리고 정상적인 건강상태라면 적당히 단단한 형태의 변이 배출되어야합니다.

#강아지 설사 증세

건강한 형태의 변이 아니라면 설사를 의심할수있습니다. 설사는 구토 와 식사거부 , 체중감소 , 복통 , 무기력 과함께 다른질병들 또한 동반될수있습니다.

강아지의 설사와 함께 배변의 색깔은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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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설사 원인

강아지에게서 일어나는 설사의 원인 여러가지중 과도한 스트레스 , 갑작스런 식단변화 , 바이러스 , 박테리아 그리고 기생충 감염을 의심할수있습니다.

독성물질을 삼키거나 , 소화시키기 어려운 이물질을 삼켰을때도 원인입니다.

단기간이 아닌 만성적으로 설사 증세를 보이는 원인은 알레르기 , 과민성 대장증훈군 , 스트레스 그리고 몇몇 종류의 기생충과 박테리아 감염  , 췌장질환 의심 을 할수있습니다. 

#강아지 설사를 멈추기위한 행동

설사 증세를 일으키는 우리 강아지가 아주 어리거나 또는 노령견일때는 되도록 수의사에게 상담후 어떻게 치료를 해야할지 자문을 구하는것이 좋습니다.

아주 어리거나 노령견일때는 가벼운 증세의 설사 증상이라도 심각하게 약해질수 있습니다.  

또한 강아지 설사 가 매우 자주하거나 물변이거나 그 설사속에서 혈액이 포함되어 보인상태에 토하는증상까지 심해졌다면 수의사에게 진찰을 받는것을 미루지 않아야 합니다. 

하지만 보통의 건강한 성견이라면 집에서 자가치료를 우선적으로 해본후 상태가 호전되는지 확인해보는것도 합리적일수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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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사 증세만 보이는 강아지

설사증세만 보이는 강아지에게는 탈수증세를 막기위해 깨끗한 물을 충분히 마실수있도록 제공해줘야합니다. 

설사증세가 있을땐 자기가 스스로 수분을 보충하려고 하지않을수있으니 수분을 섭취할수있도록 곁에서 도와주어야합니다.

방법으로는 닭고기 육수 나 쇠고기육수를 내어 물에 희석시켜 마실수있도록 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식사는 닭고기를 삶아서 죽처럼 만들어 소량씩 제공할수있습니다. 
자극적이지않고 배변이 정상적으로 돌아오기전까지 식단으로 추천할수있습니다.

하지만 곁에서 이런방법으로 도움을 주고있지만 24시간 이상이 넘어가도록 설사증세가 나아지는게 아니라면 우리는 수의사에게 진찰을 받는게 더 최선의 치료가 될것입니다.

#설사증세와 함께 한 두번의 토를 하는경우

설사증세와함께 토를 했을경우는 강아지 스스로도 음식을 거부할수있습니다.

하지만 식사를 하려고 할수도있으니 12시간정도는 음식을 제공하지 않도록 해야합니다.

탈수증세를 막기위해 음식물은 차단하지만 소량의 깨끗한 물은 자주 섭취하도록 도와주어야합니다. 

그리고 6시간 정도까지 토하는 증세가 없다면 그때는 가벼운 묽은 닭고기 육수와 물을 희석시키고 닭고기 죽을 소량  제공할수있습니다.

그후 두시간 가량 지켜보고 토하지않는다면 또 소량 닭고기 육수 와 닭고기 죽을 줄수있습니다. 

이렇게 제공하면서 토하는모습이 없고 설사증세도 호전이 되는게 보인다면 양을 늘리고  시간을 예전처럼 비슷하게 제공해도 괜찮습니다. 

하지만 위의 증상처럼 상태가 나아지는게 없이 계속 설사증세를 보인다면 24시간 경과후에는 수의사에게 진찰을 받는것이 최선의 치료가 될수있습니다.

#강아지 설사 예방방법

강아지 설사증세를 최대한 줄일수있는 몇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 갑작스런 식단의 변화는 금물
  • 강아지가 뼈간식을 소화시킬능력 없다면 되도록 주지마세요
  • 강아지는 뭐든 삼키려고 합니다. (삼킬만한 작은 물체는 멀리해주세요)
  • 강아지가 먹을수있는 위치에 먹지말아야할 음식을 올려두지말아주세요
  • 호기심 가득한 강아지가 쓰레기통을 뒤지지 못하도록 어딘가 올려두세요
  • 기생충 감염을 막기위해 늘 예방접종과  회충약을 주기적으로 제공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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