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로 건너뛰기

강아지 소금 먹었다면? 소금중독 7가지 증

강아지 소금 먹어도 될까요?

우리들은 다양하게 과한 소금이 첨가된 음식들을 종종 즐겨 먹습니다. 감자 튀김, 감자 칩, 고 나트륨 라면 등 우리는 맛을 높이기 위해 과감하게 소금을 추가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이 짭짤한 소금을 강아지가 먹어도 괜찮을까요?

사람에게도 좋지 않은 과도한 소금과 짠 음식은 강아지에게 권장되지 않습니다.

우리가 먹는 음식에는 소금을 사용하지만 강아지가 먹는 음식으로는 다량의 소금은 좋지 않습니다.또한 소금이 많이 함유된 음식을 먹으면 “소금중독” 증상을 보일 수 있습니다.

대부분의 생물과 마찬가지로 강아지도 체액 균형을 유지하고 신경이 제대로 기능하도록 유지하기 위해 소금이 필요하지만, 일부러 먹일 필요는 없습니다.

우리가 구입하는 강아지 음식으로 만들어진 성분에서 자연적으로 이미 나트륨이 포함 되어있을 것입니다.

강아지 소금 안전한 양?

강아지에게 어느 정도의 소금 섭취가 적정량인지 궁금해 하는것이 별로 필요없는 질문 일듯 합니다.

보통 소금이 과다하게 첨가된 식품을 강아지가 먹었을 때 가 있어서 놀라서 강아지 소금 섭취량을 검색하는 경우가 있을 것입니다.

일부 웹 사이트에서는 강아지가 체중 450g 당 1.5 그램 이상 소금을 섭취시 아주 위험 하다고 말하곤 합니다.

강아지 소금 중독 증상 7가지

강아지가 소금을 너무 많이 먹었다면 첫 번째 징후는 물을 많이 섭취 할 것입니다.

지나치게 피곤해 보이고 배가 부어있을 수 있습니다. 과도한 양의 염분을 섭취했을 경우 아래의 소금 중독 증상을 보일 수 있습니다.

  1. 구토
  2. 설사
  3. 혼수상태
  4. 붓기
  5. 과도한 갈증과 배뇨
  6. 떨림
  7. 발작

강아지가 다량의 소금이 든 식품을 먹었고 소금 중독 증상을 보이고 있다면 그 즉시 바로 동물병원에 강아지를 데리고 가봐야 합니다.

error: Alert: 콘텐츠 복사 방지 기능이 작동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