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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수염 자르면 위험할까? 기능 5가지

강아지를 주기적으로 미용을 따로 하지않지만 더운 여름이 시작되면 피부를 보호할 만큼의 털을 남겨두고 길이를 좀더 짧게 다듬곤 합니다.

이때 너무 빡빡미는것은 오히려 피부건강을 해칠수 있으므로 이런 미용은 권장하지 않습니다.

가정내에서 간단한 털을 다듬어 줄때 모양을 걱정하기도 하지만 궁금한게 생깁니다. 

강아지 수염 자르면 혹시 안되는건 아닐까 하고 말입니다. 

그래서 이번엔 강아지의 수염 자르면 위험한 일인지 알아보았습니다.

강아지 수염 왜 가지고 있을까?

강아지가 수염을 왜 가지고 있는지 생각해 본적이 따로 없습니다. 

고양이처럼 강아지도 수염을 가지고 주변 환경에 대한 추가 정보를 얻을 수있습니다.

또한 사람의 속눈썹처럼 보호기능을 하려고 위치하기도 합니다. 

강아지 수염 자르면 위험? 수염의 역할5가지
강아지 수염 자르면 위험? 수염의 역할5가지

강아지 수염 기능 5가지

  1. 강아지가 주변 환경 감지하는 방법 중 하나.
  2. 공기 흐름을 느낌
  3. 이 정보를 사용하여 근처의 물체의 크기와 모양을 파악.
  4. 구멍이 얼마나 좁고 단단한 지 파악.
  5. 인간의 속눈썹처럼 눈을 보호하는 데 도움.

수염에 먼저 닿으면 눈을 깜박입니다.

강아지는 얼굴 여러곳에 수염을 가지고 있습니다.

우리가 미용을 위해서 수염을 다듬는다고 해도 강아지가 우리를 경계하지는 않을것 입니다.

그러나 수염을 여섯 번째 감각으로 사용하기 때문에 잠시 동안 놀거나 사냥하는 능력이 제한 될 수 있습니다.

수염의 뿌리는 보통 털보다 3 배 이상 깊고 수염 자체는 두 배 더 두껍습니다.

강아지가 수염을 주기적으로 다듬을 필요는 없습니다. 

그냥 미용의 목적으로 선택사항일 뿐입니다.

수염이 강아지의 생활에 지장을 주지 않는다면 일부러 다듬을 필요는 없습니다.

  • 강아지의 수염을 잘라서 얻는 득보다 실이 더 많음

강아지 수염 절대 자르면 안되는것?

강아지의 수염 역할을 보면 수염은 자르면 절대 안되는 듯 생각이 듭니다. 

수염을 사용하여 주위 환경에  대해 더 많이 알 수 있습니다.

그러나 고양이가 하는 것처럼 수염 메시지에 의존하지 않습니다.

수염은 야외 활동을 하는 동안 강아지를 도울 수 있지만,

대부분의 일상 활동을 하기 위해 수염에 높은 의존은 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안전하게 강아지 수염을 자를 수 있습니다

(그리고 다시 수염이 자랍니다.)

그러나 분명한 것은 강아지의 수염을 자르는것은

미용 목적외에는 크게 도움이 되는것이 없다는 것입니다.

  • 수염이 다시 자라는 속도는 건강,견종,나이에 따라 다름
  • 절대 수염을 뽑는건 금지 (강아지가 고통을 느끼며 상처를 발생 시킬위험)
  • 수염이 자연스럽게 빠지는 경우도 있음 (갑자기 많은 수염이 빠진다면 동물병원에 가봐야함)

강아지 수염 자르기

강아지의 미용을 위해 수염을 자르기로 했다면 털 길이에 맞게 수염을 다듬 것이 좋습니다.

수염을 제거하기 위해 가위를 사용할 수는 있지만 수염은 결코 뽑아서는 안됩니다.

그 행동은 강아지에게 매우 고통스러울 수 있습니다.

강아지 수염 다듬기 결론

강아지의 수염을 다듬것에 대한 효과를 측정하는 것은 어렵습니다.

강아지가 어떻게 느끼는지 알려주지는 않습니다.

어떤 사람들은 수염을 자르면 침입자의 존재를 탐색하거나 “감각”능력을 약화 시킨다는 의견을 말하기도 합니다.

그러나 대부분의 견주들은 수염을 다듬은 후 행동 변화를 특별히 이야기 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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