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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엉덩이 갖다 대는 이유 7가지 심리

강아지 엉덩이 갖다 대는 행동

강아지와 함께하다보면 웃을일이 가득해서 시간이 너무 빨리가고 행복한 날들을 함께보내는 기분이 들곤합니다.

그런데 종종 우리집 강아지만 유독 그런것 인지 엉덩이로 먼저 다가오는 경우가 있습니다.

내 발 등에 엉덩이로 앉거나 , 양반다리한 사이로 엉덩이로 먼저 앉는등 다양하게 엉덩이로 표현을 합니다.

사람과 다르게 엉덩이로 먼저 인사를 하는경우도 있는 우리집 강아지 무슨 이유로 그러는 걸까 궁금해졌습니다.

아래의 이유를 알게 되면 알수 있게 되는 것

  • 자고 있을때 강아지가 엉덩이를 얼굴에 갖다 대는 이유
  • 엉덩이 쪽을 긁어주거나 마구 만지면 좋아서 더 갖다 대는 이유

강아지와 산책중 다른 낯선 강아지와 만날 때 그둘은 어떤 행동을 먼저 하나요.

사람은 얼굴을 먼저 확인하거나 악수를 신청하면서 인사를 나누지만
강아지는 서로의 엉덩이 쪽을 냄새 맡으려 하거나 먼저 엉덩이쪽을 돌리기도 합니다.

강아지에게 엉덩이를 보이거나 냄새를 맡는등의 행동은 사람이 인사를 나누거나 호의가 있거나 적대심이 있거나 등등 표현하는 방식과 비슷합니다.

종종 저의 집 강아지 중 한 녀석은 어떤 강아지에게는 엉덩이 냄새를 못맡게 앉아버리는 경우도 있습니다.

강아지 엉덩이 갖다 대는 이유 7가지 심리
강아지 엉덩이 갖다 대는 이유 7가지 심리

1.인사 하는 중

강아지는 사람과 다른 행동 방식으로 사회화를 합니다. 

그중 우리는 인사를 얼굴로 하지만 강아지는 서로의 엉덩이로 인사를 나눕니다.

  • 자신의 엉덩이를 갖다 대는 것은 인사,소통,친구가 되길 원함의 큰 의미

2.친근감 표시

친근한 상대에게 보이는 인사의 한 종류로 우리에게 엉덩이를 먼저 갖다대는 행동을 자주 보인다면

강아지가 꽤 우리를 좋아하고 신뢰한다고 생각할 수있습니다.

3.신뢰감 느끼는 상대

강아지가 엉덩이 쪽으로 상대에게 보인다는 것은 자신의 취약한 부분을 오픈 해도 긴장 하지 않는 다는 것입니다.

신뢰 하는 상대가 아니라면 자신의 엉덩이 , 등 쪽을 절대 보여줄 수 없습니다.

4. 상대방 진정 시키기

또 다른 의미로는 상대를 진정 시키려는 의도로 보일 수있습니다.

공격할 의도가 없음을 나타내고 상대를 신뢰할 때 보입니다.

5. 넌 내꺼 의미

강아지 항문낭은 우리는 모르지만 강아지의 뛰어난 후각으론 맡을 수 있는 페로몬을 우리에게 남기 수 있습니다.

(사람이 맡을 정도로 불쾌한 냄새는 아닙니다.)

이 행동은 정말 정상적인 행동이며, 다른 강아지가 이 페로몬 냄새를 우리에게서 느끼게 되면 분명 누군가 ‘찜’한 사람이라는 것도 알 수 있습니다.

강아지는 우리를 얼마나 사랑하고 얼마나 가까이 있는지 보여주고 싶은 마음뿐 입니다.

6. 보호 하는 중

강아지가 야생 시절 부터 습득해온 유전자를 물려 받은것 중에 하나가 서로의 등을 대고 자면서 무리를 지키는 것 이었습니다.

야생 시절은 없지만 그 행동을 물려 받아 우리를 안전하게 지키려고 하는 신호 입니다.

우리가 특히, 먹거나 휴식을 취하고 있을때 엉덩이를 갖다 댄다면 이런 의미 입니다.

7. 시원해요

시원하다니 무슨 말인지 모르시겠죠?

강아지도 어딘가 시원하게 긁고 싶을때가 있습니다.

뒷발로 다양한 위치를 긁을 수 있지만 모든 곳이 가능하지 않습니다.

그중 엉덩이 쪽이 대표적입니다.

우리에게 엉덩이부터 들이밀고 있으면 자연스럽게 우리가 엉덩이나 등을 긁어주었고 ,

그로 인해 시원함을 맛보았다면 종종 강아지가 그 시원함을 찾아서 엉덩이 인사를 먼저 할 수 있습니다.

우리도 누군가 등을 긁어주면 꽤 나 시원한 느낌을 느끼듯 강아지도 그런 이유라고 이해해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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