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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중성화 수술 후 울거나 낑낑 거리는 이유 3가지

강아지 중성화 수술 후 낑낑 거리거나 울음

강아지 중성화 수술 후 예전처럼 바로 활기찬 모습을 보일 거라곤 기대 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수술 후 울음을 보이거나 낑낑 거리는 모습을 보니 너무 마음이 아픈데 동물병원에 바로 달려가야 하는 것인지 걱정이 됩니다.

혹시 치과에서 마취를 받고 치료를 받고 나서 집에 돌아 오는 동안 마취가 풀리지 않아 어색했던 상태가 기억 나시나요?

강아지가 수술 후 마취로 인해 몇시간 동안 평소와 다른 감각으로 인해 혼란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자신에게 무슨 일이 일어난지도 모르는 강아지에게 감각 상실은 더욱 두려울 수 있습니다.

보통 이런 경우의 울음은 하루 이내에 멈춥니다.

  • 혼란 감은 보통 24시간 이내 사라짐
  • 드물게 48~72시간 지속 하기도 함
  • 곁에서 쓰다듬어 주며 진정 시켜주기
강아지 중성화 수술 후  울거나 낑낑 거리는 이유 3가지
강아지 중성화 수술 후  울거나 낑낑 거리는 이유 3가지

2.통증

수술 통증은 마취가 있을 땐 모르지만 수술 후 통증은 겪어본 사람 만이 알 것입니다.

강아지도 마찬 가지 입니다.

대부분 수술 후 다음날 가장 고통이 심하며 이 통증은 넉넉히 1주일 정도가 지나면 사라지는 편 입니다.

계속 상처 부위를 핥으려고 하거나 무기력, 식욕,음수량 줄어 들 수 있습니다.

  • 필요에 따라 강아지에게 진통제 처방
  • 고통이 여전해 보인다면 동물 병원 연락

3.스트레스

강아지는 중성화 수술 후 알지 못하는 감각 상실,통증, 불편감으로 혼란감을 겪을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불안감이나 스트레스를 받을 수 있기도 합니다.

이때는 침흘리기,과한 짖음,주변 계속 도는 행동을 보이기도 합니다.

  • 스트레스 없는 환경 조성 해주기

강아지 중성화수술후 혼자 둘 수 있을 까?

수술 후 혼자 둘 수 있는지 궁금하셨다면 대답은 우선 “네” 입니다.

그러나 

혼자 있는 시간은 최소한이어야 한다고 조언 할 수 있습니다.

혼자 두는 동안 극도의 불안,과한 에너지를 쏟지 않도록 조용하고 편히 지낼 수 있는 공간을 제공 하도록 합니다.

다른 동물들이 있다면 이때는 접근 제한을 두는 것이 좋습니다.

강아지 중성화 수술 후 울음 결론

중성화 수술 직후 수술을 받은 강아지에게 어느 정도의 통증은 정상입니다.

대부분의 강아지는 통증을 잘 참을 수 있지만, 중성화 수술을 받은 후 낑낑 거리거나 운다고 해도 놀라지 않아도 됩니다.

수술 후 12~24시간 사이동안 울거나 낑낑 거릴 수 있습니다.

중성화 수술을 받은 후 낑낑거리는 것은 지극히 정상입니다.